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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가 가을야구 첫 판에서 6실점 했대

코디 폰세가 가을야구 첫 경기에서 6실점을 했는데 완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
한화 에이스로 기대받았던 그가 첫 판에서 이렇게 나왔다는 게 충격이었음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마이카타운 챔피언십 1차전에서 나온 일이었음
경기 내용 보면 폰세가가 볼을 던질 때도 제대로 안 맞는 듯했고 수비도 뒤죽박죽이었음
결국 1회만에 3실점을 했고 계속해서 실점이 늘어나서 결국 6실점까지 했음
그러니까 이 경기는 폰세가에게 큰 실패로 남을 거 같음
한화 팬들 입장에서는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신중하게 선발을 해야 할 걸 아니었나 싶음
폰세가가 이번 시즌에도 꾸준히 잘 던졌지만 가을야구에선 다른 느낌이었음
다른 팀의 타자들이 폰세가의 공을 잘 친 건 사실이지만 그보다는 폰세가의 컨디션이 문제였던 것 같음
이번 경기는 폰세가에게 큰 악몽이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 할 듯
폰세가의 실점이 늘어나자 한화 수비도 뒤죽박죽이었음
1회에 3점을 내주고도 복귀하지 못했고 2회에도 실점을 했는데 이때부터 수비진이 약간 흔들리는 듯했음
특히 외야수들이 공을 몇 번이나 놓치는 바람에 더 많은 실점을 했음
그리고 타자들도 폰세가의 공을 잘 맞았지만 그보다는 컨디션 문제를 더 크게 느꼈음
하지만 팬들은 그런 말에 만족하지 못했음
시즌 중에는 잘 던졌다고 해도 가을야구에서는 그게 무의미해. 선발을 결정할 때 좀 더 신중해야 했을 것 같아라는 의견이 많았음
폰세가는 올 시즌 15승 5패를 기록하며 한화 에이스로 자리 잡았음
하지만 가을야구는 스타일이 달라져서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임
예를 들어 이전 시즌 김광현도 가을야구에서 부진했고 그 이후로 컨디션이 오래 간 영향을 받았음
그래서 선발 투수 선택에 대한 신중함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앞으로 어떻게 반등할지가 관심사인데 만약 계속해서 부진한다면 한화의 가을야구 전략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음
팬들은 이제 폰세가가 얼마나 빨리 회복할지 지켜보려는 분위기임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마음은 여전히 안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