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0만 명 넘는 사용자 유치한 위험 없는 거래 플랫폼 등장

업스아이드원리(UpSideOnly)라는 이름의 위험 없는 거래 플랫폼이 출시 후 몇 주 만에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음
이 플랫폼은 실제 자금을 투자하지 않고도 글로벌 주식 상품 외환 암호화폐 시장 전망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줌
사용자가 예측을 하면 그걸로 Perpetuals가 자체 자금으로 트레이딩을 하는데 이익이 나면 사용자에게 나눠 줌
손해가 나면 사용자는 아무것도 잃지 않음
이런 모델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나 봄
출시 후 한 달도 안 돼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가입했대
이건 기존의 소매 트레이딩 모델을 뒤집는 걸 보여주는 건데
데이터 보면 다양한 자산 지역 사용자 활동에서 높은 참여도를 보임
18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자가 있었고 총 거래량은 384억 달러에 달함
25개 자산 중 111만 건 이상의 체결이 있었고
가장 많이 거래된 자산은 미국 원유 선물이었고 비트코인보다 많았음
이 10만 명의 사용자는 단순히 거래하는 게 아니라 신호를 생성하는 역할도 함
Perpetuals의 특허 출원 중인 베이즈실드 AI가 그 예측을 필터링해서 진짜 실력 있는 신호만 골라서 회사가 자금을 투입함
그리고 수익이 나오면 사용자와 나눔
같은 건 없지만 이런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건 분명함
이게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이걸로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있음
사용자 입장에서는 손해가 없으면 무조건 참여할 수밖에 없는데
실제로 회사가 자금으로 투자해서 수익을 내야 하니까
그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인지가 문제임
이런 모델은 기존의 소매 투자자들이 시장에 접근하는 방식을 바꿔 버리는 거 같음
일반적인 암호화폐나 주식 거래는 직접 자금을 넣고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데
백링크
이 플랫폼은 그 과정을 완전히 뒤집었어
사용자는 예측만 해주면 되고
손해는 회사가 감당함
이게 오히려 더 매력적인 구조인 거 같음
비슷한 서비스 중엔 캐피탈원이나 빗썸 같은 곳도 있지만
그들은 여전히 사용자가 직접 자금을 넣고 거래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음
업스아이드원리는 그런 기존 모델과 완전히 다른 축을 가짐
이게 성공하면 다른 업체들도 따라올 가능성이 큼
이런 모델이 성공하려면 AI의 정확도가 핵심이 될 거임
베이즈실드 AI가 얼마나 정확하게 신호를 필터링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기 때문이야
이번에 미국 원유 선물이 가장 많이 거래된 건
AI가 그쪽에 더 강한 신호를 잡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음
또한 180개 국가에서 사용자가 있었던 건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전략이 통했단 뜻이겠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건
이 플랫폼이 단순히 한국 시장에만 집중하지 않고
세계적인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는 걸 보여줌
앞으로 이 플랫폼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도 관심이 많음
현시점에서는 사용자 수와 거래량이 급증했지만
장기적으로는 규제나 경쟁 기술적 한계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특히 암호화폐나 외환 시장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AI가 항상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하지만 지금까지의 성과를 보면
이 플랫폼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